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에너지 절약 광고&포스터


'에너지 절약’ 이라는 단어는 어딜가도 흔히 볼 수 있는 단어입니다.
어릴때부터 TV나 신문에서 많이 봐왔고 또 어른들로부터 항상 들어 왔던 말이죠^^
하지만 막상 실천에 옮기기 가장 어려운 행동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양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에너지 절약 광고와 포스터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그럼 함께 살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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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포스터는 세계자연보호기금(WWF
: World Wide Fund for Nature)에서 만든 '에너지절약' 포스터 입니다.
집안에서 사용하는 액자와 에너지를 결합해 만들어낸 기발한 에너지절약 광고인데요, 이 광고의 컨셉은 바로 "나비효과" 라고 합니다. 선풍기, 에어컨, 라지에이터, 스탠드 등에서 낭비되는 에너지로 인해 지구 온난화 현상이 발생해 빙하가 녹고, 가뭄이 발생하고, 자연재해가 심해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정말 창의적인 아이디어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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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터를 보면 어떠한 생각이 드시나요? 내 몸이 저렇게 되는건 분명 과식 때문이겠죠?^^
이 포스터 역시 '에너지과식' 이라는 주제로 에너지 낭비를 표현했답니다.
카피가 무척이나 공감을 일으키는 포스터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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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광고도 에너지 과식과 비슷한 형태의 광고인데요,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라지에이터가 터질듯 빵빵한 모습, 비만 자동차, 울퉁불퉁 살찐 냉장고, 그리고 터질듯한 세탁기...

모두 우리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제품들로 그만큼 에너지 낭비가 심하다는 모습을 컨셉으로 보여주고 있네요!
꼭 저러한 제품들이 빵빵한 마쉬멜로우 인형처럼 느껴지는 재미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만큼의 재미와 함께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정확한 메세지로 전달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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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터도 우리가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가전제품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메세지를 담았네요!
그냥 가전제품에 메세지를 보여 줄 수도 있지만 작은 사람들을 넣어서 흥미를 유발하고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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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개의 포스터는 콘센트를 이용해 메세지를 전달하는 포스터 입니다.
에너지 절약의 기본이자 가장 손쉬운 방법은 콘센트를 뽑는건 모두들 잘 알고 계시죠?
표현법이 상당히 눈길을 끄는것 같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를 뽑지 않으면 힘들어 한다는 표현과 귀여운 팬더의 눈을 콘센트로 만든 모습이 인상 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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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이 플러그를 애타게 잡아당기고 있는데요, 전기에너지로 인해 펭귄이 살고 있는 빙하가 녹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귀여운 펭귄들의 보금자리를 지켜주자는 의미로 '에너지 절약'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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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보던 그림이지요?? 바로 지하철 노선도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쉽게 이용하고 있는 지하철 노선도가 나무형태를 하고 있는데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에너지 절약'과 함께 푸른 나무들이 자랄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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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마지막 포스터 입니다! 포스터의 제목이 '플러그 휴식' 입니다. 모두들 잘 아시겠지만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로 인해 손실되는 대기전력이 연간 4000억원을 훌쩍 넘는다고 해요! 정말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렇게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를 뽑아두면 푸른 나무들이 자랄 수 있다는 포스터가 상당히 인상깊은 여운을 남겨 줍니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에너지 절약 광고 흥미롭게 보셨나요? 에너지 절약에 대한 생각이 불끈 솟아나시죠? 저도 오늘은 에너지 절약을 되새기면서 세어나가는 전기가 없는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절약법이 없는지 찾아보며 반성을 해야겠네요^^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에너지 절약! 어렵지 않아요^^
앞으로 다가 올 여름 무더위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지금부터 몸소 실천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이미지출처 ☞ http://blog.itsstory.com/2015090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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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3 14:37 2013/05/2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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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26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산업통상자원부 에너知人 발대식이 열렸답니다.

‘2013 에너知人‘은 총 4개 그룹으로 선발되어 7회에 걸쳐 에너지 시설탐방을 하며 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실천을 많은 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랍니다.

지난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1차 탐방을 가게 될 대학생/일반인 그룹을 모집했는데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총 40명이 선발 되었답니다. 이 중에는 올 한 해동안 리포터 역할을 해주실 참신하고 능력있는 대학생 리포터단 8개 팀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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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대식은 26일 불타는 금요일 오후 2시에 과천청사 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개최 되었답니다. 2시가 가까워지면서 미리 선발된 교사 그룹, NGO 그룹, 대학생 및 일반인 그룹 등 2013 에너知人 참가자들이 도착하기 시작했는데요,

드디어! 2시가 땡! 하자 발대식이 본격적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입장하시면서 저희가 준비한 알록달록 에너知人 후드티를 받으시고 자리를 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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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정책과 주영준 과장님을 비롯한 2013 에너知人으로 교사, NGO, 대학생, 일반인, 중고생 등 그룹별 대표자 등 총 40여분이 참석해 발대식을 빛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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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행사는 주영준 과장님의 격려사로 시작되었습니다. 주영준 과장님께서는 “에너知人 탐방단이 올바른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을 위해 대국민 참여를 이끄는 멘토가 되어주길 바란다” 며 “이러한 행사가 국민들의 역량을 집결하여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는 생활 문화로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저희에게 에너知人으로서의 책임감을 복 돋을 수 있는 힘을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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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서 각 그룹별 대표자로 나오신 전국과학교사협회 임혁 선생님과, NGO 대표 이효숙 녹색소비자연대 사무총장님, 대학생 대표로 나온 세종대 박나현 학생의 위촉장 수여식이 이루어졌답니다. 그리고 세분께서 에너知人을 대표해 서약문구를 낭독해 주셨습니다.

이어 대표별 소감 발표를 마치고 발대식에 참석하신 많은 분들로부터 격려의 박수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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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이번 발대식의 하이라이트인 핸드프린팅 기념행사가 시작 되었답니다. 커다란 벽에 붙어 있던 통현수막에은 이 자리에 한마음 한뜻으로 모인 에너知人 여러분들의 손을 한곳에 모아 에너지정책에 대한 이해와 실천을 약속한다는 의미해서 마련되었고 참석자들의 각오를 새롭게 하기위해 행사가 준비 되었습니다^^ 하지만~~!! 두둥~~!!!여기서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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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프린팅으로 끝나는게 아니었답니다^^ 참석자들의 핸드프린팅이 끝나고 나서 숨겨진 테잎을 제거하니, 바로 우리를 한눈에 보여주는 에!너!知!人! 이라는 문구가 나타나기 시작했답니다^^ 페인팅들이 벗겨지면서 나타나는 모습은 참으로 경이로운 순간 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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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한마음으로 거행한 핸드프린팅의 기념을 기억하기 위한 기념촬영이 이어졌고 탐방일정 및 탐방단의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졌습니다. 올 한해 에너知人으로서의 역할이 주어지고 이를 실행하려는 에너知人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눈빛에 감동했답니다^^


마지막으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단체사진 촬영이 있었는데요, 날씨가 너무 좋아 실내가 아닌 야외로 나가 단체 사진을 촬영 했답니다. 찰칵!~

모두들 첫 대면이라 시작은 조금 어색하긴 했지만 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발대식 프로그램을 모두 무사히 마쳤답니다 :)

앞으로 시너지 시즌3를 이끌어갈 2013 에너知人 여러분들~~!!!!!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첫 마음 그대로 기대해 볼께요^^

또한, 앞으로 우리 2013 에너知人 여러분들의 빛나는 활약~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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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9 16:39 2013/04/2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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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ying to conceive 2013/05/10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ts not my first time to pay a visit this web page, i am browsing this site dailly and get nice facts from here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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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월 22일은 지구환경오염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환경 보호의 날입니다.


지구의 날은 유엔이 정한 세계환경의 날(6월 5일)과는 달리 순수 민간운동에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미국 상원의원 게이로드 넬슨이 주창하고, 당시 하버드대생이던 데니스 헤이즈가 발벗고 나서 첫 행사를 열었다고 합니다. 1972년에는 113개국 대표가 스웨덴 스톡홀름에 모여 '지구는 하나'라는 주제로 환경보전 활동에 유기적인 협조를 다짐하는 '인간환경선언'을 채택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지구의 날에는 해외를 비롯해 국내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진행 되는데요, 특히 환경부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을 ‘기후변화 주간’으로 설정하고 인류가 살고 있는 지구의 중요성을 되새겨보자는 취지로 다양한 행사를 열 예정이라고 합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지구의 날’ 기후변화 주간 첫날인 18일에는 온실가스 저감과 비용 절약 효과가 탁월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승용차 없이 출근하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각 지자체에서는 ‘지구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전개하거나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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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지구의 날 관련 포스터


환경오염으로 지구 온난화가 심회되고 4월에도 눈이 오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을 하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오염된 환경에 있어 한꺼번에 많은 것을 변화시킬 수는 없어도 우리가 조금씩 의식을 갖고 작은 것부터 실천한다면 우리가 사는 지구도 조금씩 본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찾을 수 있을꺼라 확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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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2 17:21 2013/04/2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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