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이 자원강국으로 가기 위해 해외에서 노력하는 모습을 탐험하는 대한민국 자원영토 탐험대!
3박 5일의 빡빡한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파시르 노천탄광에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고 왔습니다.
파시르 광산은 물론 현지의 모습과 발락파판과 자카르타의 모습들을 자세히 소개하기 앞서
대한민국 자원영토 탐험대 파시르 광산팀의 3박 5일간의 여정을 짧게 소개해봅니다.

인도네시아 파시르 광산을 향해 인천공항 출발하기전 10명의 대한민국 자원영토 탐험대 파시르 광산팀의 기념촬영

인도네시아 파시르 광산 탐험일정은 해외자원개발협회에서 준비해 주셨어요.

인도네시아 가루다 항공을 이용해서 인천공항에서 자카르타로 비행하고 있습니다.

7시간의 비행으로 도착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비행기에 내리는 높은 습도에 카메라 렌즈에 서리가 가득!

자카르타 공항에서 바로 발라파판으로 가는 국내선을 타기위해 이동합니다.

파시르 광산을 가기 위해선 이렇게 비행기를 두번 타고 배도 타고 차도 타고 가야합니다.

자카르타 공항에서 2시간 비행으로 도착한 발릭파판(Balikpapan) 공항

석유화학의 도시인 발릭파판의 밤의 모습입니다.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WiFi확인! 대한민국 자원영토 탐험대의 이야기를 바로바로 SNS로 보내야죠.

첫날은 일단 발라파판 노보텔에서 쉬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노보텔 발라파판의 헬스클럽에서 가볍게 몸을 풀어주었죠.

노보텔 객실에서 본 발라파판의 아침의 모습입니다.

아침 일찍부터 파시르 광산을 가기 위해 보트를 타고 20분정도 바다를 건너갑니다.

배를 타고 건너 다시 파시르 광산을 가기 위해선 다시 차를 타고 가야해요.
정말 멀죠~

사람 키보다 높은 타이어.. 광산에서 석탄을 옮기는 차량의 타이어들은 다 저렇게 크답니다.

파시르 노천탄광을 운영하는 KIDECO(삼탄)의 차량을 타고 파시르(Pasir) 광산으로 이동합니다.

항구에서 파시르 광산까지는 대략 120km의 거리인데 도로 사정이 좋지않아 3시간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드디어 1박2일의 이동으로 도착한 파시르 광산의 입구의 모습

대한민국 자원영토 탐험대 파시르 광산팀의 단체촬영!

파시르 광산 안에 석탄을 광산에서 항만까지 운송할때 사용하는 KIDECO 전용도로를 이용하여 KIDECO 사무실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 이곳 관리차량이 선두에서 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곳은 KIDECO(삼탄)의 게스트하우스입니다.

탐험대원들의 짐을 풀고 이곳의 유니폼을 입고 파시르 광산 일정이 시작됩니다.

본격적인 파시르 광산을 살펴보기 전에 이곳 파시르 광산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리젠테이션후에 파시르 광산의 현지 직원분들과 자원영토 탐험대원들과의 기념촬영 시간.
오지에서 자원확보를 위해 고생하시는 대한민국의 KIDECO 직원분들

본격적인 파시르 광산을 돌아보기 전에 안전장구를 챙겨 입습니다.

구불구불 비포장길을 올라가 보는 파시르 광산의 모습!
규모가 어마어마 합니다.

저곳에서 석탄을 나르는 차량은 엄청나게 큽니다.

이곳의 트럭들과 일반 차량과 비교해보면 얼마나 큰지 알수 있겠죠.
앞에 있는 하얀색 차량도 승용차보다 큰 SUV차량이랍니다.

파시르 광산은 강북, 강남등의 이름으로 여러곳이 있는데 그곳중 한곳에서 기념촬영

이곳 파시르 광산의 트럭들의 타이어 크기만 2m가 넘습니다.
저 타이어 하나 가격이 왠만한 승용차 가격과 맞먹는다고 하는군요.

각 지역 현장 담당자분들의 설명을 듣고 있는 대한민국 자원영토 탐험대원들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가 자원확보를 위해 얼만큼 노력하고 있는지 이곳 파시르 광산 현장에서 느낄수 있었습니다.

남는 건 사진! 파시르 광산의 현장에서 기념촬영!

이곳은 노천탄광에 비가 와서 물이 고이면 탄광의 물을 이곳 저수지까지 펌프로 퍼서 자연적으로 정수하는 곳입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갈수록 물색깔이 맑았어요.

인도네시아는 10월부터 4월까지는 우기...하루에도 예고 없이 비가 옵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더니 또 멈추더군요.

이곳은 파시르의 다른 광산.. 이곳 파시르에는 이런 광산들이 여러곳 있습니다.

파시르 광산의 크기가 서울시 전체면적과 비슷하다고 하니 그 규모가 짐작이 가시나요?

석탄을 KIDECO전용항만까지 운반하는 차량입니다.
차량무게만 100톤, 운반하는 석탄은 120톤. 도대체 무게가 감이 안잡히네요.

광산에서 운반된 석탄은 저곳에서 나눠져서 운송차량에 실린후 항만까지 다시 운송됩니다.

운송차량이 사고없이 다닐수 있게 오른쪽의 장비가 길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직접 탄광아래로 내려와 보았어요. 일반 차량으로 못내려오고 오프로드 전용 차량만 올 수 있습니다.

주변이 온통 까만 석탄들

역시 남는 건 인증샷! 저는 현장 인부같군요.![]()

파시르 광산은 밤에도 쉬지 않고 24시간 작업을 한다고 합니다.

둘째날! 틈틈히 현장에서의 대한민국 자원영토 탐험대의 인터뷰도 진행되었구요.

이곳은 파시르 광산을 운영하는 KIDECO의 현지 직원들의 숙소들과 그 안에 있는 초등학교 입니다.

해맑은 학생들과 함께 있으니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군요.

천진난만한 인도네시아의 초등학생들

잘 정비된 이곳의 도로는 KIDECO(삼탄)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정비해준 도로라고 합니다.

KIDECO(삼탄)의 지원으로 지어진 이곳의 이슬람사원

하늘아래 이슬람사원의 모습은 이국적이고 평화로워 보였습니다.

파시르 노천탄광을 운영하는 KIDECO(삼탄)이 지어준 이곳의 마을회관
KIDECO에서는 이곳 지역민들을 위해 사회적책임을 다하기 위한 CSR활동을 정말 활발하게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인지 KIDECO 유니폼을 입고 있으면 모두 반갑게 인사를 해주고 "코리아 넘버원!" 이라는 말을 해주더군요.

석탄을 해외로 나르는 KIDECO의 전용항만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석탄가루가 날리지 않게 살수차량들이 수시로 물을 뿌리고 있었습니다.

파시르 광산에서 채취한 석탄은 이곳에서 바지선으로 석탄을 싫어 바다로 보냅니다.

석탄을 바다로 이동하고 바다에서 다시 대형선박에 실어 대한민국은 물론 해외 여러나라로 수출하게 됩니다.

바지선에 석탄을 선적하는 모습입니다.

1박 2일간의 파시르 광산의 견학을 마치고 다시 자카르타로 이동하기 위해 공항으로 향합니다.

배를 타기 위해 도착한 곳에서 해맑은 아이의 물놀이.

이곳은 발릭파판의 고급 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곳의 공원입니다.
한눈에 발라파판의 시내가 보이네요.

발라파판을 잠시 돌아보고 발라파판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발릭파판에서 다시 자카르타로.. 이번 여행에 비행기 정말 많이 타는군요.

비행기 아래로 보이는 자카르타의 야경!

자카르타 Santika 호텔에서 마지막 탐험대 일정이 시작됩니다.

여기는 수하르토 박물관입니다.
인도네시아의 수하르토 대통령이 재직하던 시절에 받은 선물등이 전시되어 있는 스케일이 큰 박물관입니다.

인도네시아의 어린 학생들이 이곳으로 많이 견학을 오더군요.

따만미니 인도네시아 민속촌에서의 점프샷!

자카르타 시내는 출퇴근시간은 아닌데도 항상 이렇게 차가 막힌답니다.

이슬람문화의 영향이 크기 때문인지 이렇게 버스 정류장에도 남녀가 구분되서 버스를 기다리더군요.

동남아 대부분의 국가가 그렇듯 오토바이는 대표적인 서민의 운송수단

인도네시아의 모나스 국립기념탑(Monas Monumen Nasional)

자카르타 중심가에 있는 동남아 최대규모의 ‘이스크티랄’ 이슬람 사원(모스크)의 모습입니다.

이슬람교도가 아닌 관광객들에게도 개방되어 직접 내부를 볼 수 있었어요.

타 종교와 관광객들에게도 개방적인 인도네시아의 이슬람문화

Bunga rampai 레스토랑에서의 인도네시아에서의 마지막 식사

자카르타 공항에서 다시 짐을 싸고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습니다.

늦은 밤에 자카르타를 출발한 비행기는 아침이 되서야 한국에 도착했어요.
대한민국 자원영토 탐험대의 3박 5일동안 정말 많은 거리를 이동하고 많은 걸 느끼고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많이 피곤했지만 하루하루가 시간이 모잘라서 아쉬웠던 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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