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에너지 절약 프로젝트 "시너지 스쿨" 본격적이 막이 오르다.
시너지 스쿨 지도 선생님들과 함께한 오리엔테이션



에너지 절약. 온 국민이 실천해야한다는 것을 모두 알면서도 좀처럼 지켜지지 않는 것. 새해의 다짐 목록 중 작심삼일로 끝나기 쉬운 행동, 다음달부터 실천해야지 라고 생각하게 되는 에너지 절약에 대한 국민들의 생각.

어 떠신가요? 여러분, 위에서 말한 에너지 절약에 대한 이야기. 공감하시나요? 에너지를 아껴써야 한다는 것은 온 국민이 알고 있지만 좀처럼 지켜지지 않는 미스터리한 현상. 이러한 에너지 절약 미스터리(?)를 과감하게 타파하기 위하여 어린이들이 나섰습니다. 바로 "시너지 스쿨"에 참여한 어린이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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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8개 초등학교에서 모인 30명의 어린이들이 진행하는 시너지 스쿨은 초등학생 에너지 절약 프로젝트로. 4월 16일부터 7월 6일까지 약 12주간 에너지 절약과 관련된 활동을 진행하고, 콘텐츠를 만들게 됩니다.


지난 번 포스팅 "Save Energy! SeenergySchool 파이팅!" 에 서 시너지 스쿨이 어떤 프로젝트인가에 대한 것을 대략적으로 이야기 했었지요. 지난 4월 19일. 시너지 스쿨 오리엔테이션을 위해 처음으로 지도 교사분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오후 3시에서 시작한 오리엔테이션은 원래 오후 4시 종료였음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지도 선생님들의 건의와 의견덕분에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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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 스쿨 오리엔테이션은 본디 총 8개 초등학교에서 모인 8명의 지도 선생님들께 "시너지 스쿨" 의 의미와 시너지 캠페인의 시너지 효과, 교육 방법 등을 설명드리기 위한 자리였는데요. 시너지 캠페인 소개 및 시너지 스쿨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이 끝나자마자 시작된 선생님들의 질문공세와 다양한 의견에 단순한 오리엔테이션 자리가 아닌 토론의 장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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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 스쿨을 맡게 된 선생님들은 2학년에서 부터 6학년 담임 선생님까지 다양한 학생들을 맡고 계셨는데요. 아이들의 입장에서, 그리고 시너지 캠페인을 지켜보는 국민들의 입장에서 좋은 의견들을 많이 내주셨답니다. 특히 아이들의 창의력을 활용하는 부분에서 전문가보다 더 전문적인 의견을 많이 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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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들 교육에 대한 무한한 열정을 가진 지도 선생님들 덕분에 정말 좋은 의견이 많이 모인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에너지 정책 체험을 위한 견학 교육,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난이도가 조절된 미션, 시너지 캠페인에 대한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작성 등의 의견들이 모여 더 좋은 시너지 스쿨 캠페인이 될 수 있도록 말이지요. 이러한 지도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앞으로 더욱 빛나는 시너지 스쿨 캠페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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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2 22:49 2012/04/2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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