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리로 간 명륜..
아침 8시… 잠실운동장
갑자기 들어 닥친 한파로 눈물나게
추웠던 이날.. 저는 우리들을 따뜻하게
해주는 에너지를 찾으러 갔습니다.
어떤 에너지 일까요?
바로 원자력입니다.
원자력이 우리를 얼마나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지 알기 위해 고리 원자력발전소로
향했습니다.
출발전 알아보자!!
원자는 뭐지?
이 세상 모든 물질은 작은 원자들의 집합체로 우리 주변 어디서나 만날 수 있어요!!
원자는 중심에 태양과 같은 원자핵이 자리잡고 그 주위를 전자가 돌아 다니고 있어요. 원자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이루어지며, 원자의 핵융합때 질량에 결손이 생긴데요. 그러니깐 원자핵에서 핵자들이 떨어지면 질량이 없어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원자의 핵반응때 사라지는 질량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로 바뀐다는 것이에요..이게 바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통해 설명이 되네요!!
그러면 원자력은 뭐지?
바로 그때 질량 결손으로 생기는 에너지… 이것이 바로 원자력 입니다.
아하 그렇군!!




#저 여기 왔어요!
고리 원자력 홍보관에 도착했습니다.
장시간의 버스여행으로 허리가 약간
뻐근하긴 했지만 홍보관이 너무 아름
다웠습니다.
홍보관에서는 김병호과장님께서
저희들에게 원자력과 같은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풍차를 이용해서 동력을 얻는 방식에서
증기를 이용해서 얻는 방식 등 우리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에너지를 통해
인류는 더욱 발전해 나갔습니다.

이동을 했답니다.
운이 좋게도 고리 원전을 다녀온 날에는 날씨가 무척이나 좋아서 다들 기분좋게 활동했답니다.
시작을 하기전 Seenergy원정단들은 고리원자력발전소에 도착하여 단체사진을 찍고, 홍보관에 들어가
한국수력원자력 과장님께서 자세히 설명을 해주셨어요.
무엇보다 맨 처음 제 눈을 현혹시킨건 풍차! 풍차는 날개에 작용하는 바람의 힘으로 중심을 잡아 강한 회전동력을
일으킨다고 하셔서 호기심 많은 어린이인양 초집중해서 과장님의 설명을 들었답니다.!
그리고 두번 째로 저를 현혹시킨 것은 우수한 안전성과 경제성을 자랑하는 ‘한국형 표준형원전’이였답니다.
원자로에서 320도의 물을 수증기로 터빈을 돌려서 전기를 만든다고도 해요.
저의 현장에서 생동감 넘치고 호기심 가득찬 마음을 제 페이스북을 통해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SNS자키, 파워블로거들은 ‘신고리 전망대’를 눈으로 직접 보고 왔습니다.
보안이 되어있어서 사진은 못찍어 왔지만 아직도 그 전망을 잊을 수가 없어요. 너무나도 평화스럽다는 말밖에
안나왔으니깐요.
12월 17일 토요일 당시 1호기는 운전중에 있고 , 2호기는 정부로부터 운전 허가를 받고 내년 5월부터 가동될 예정이고,
3호기 4호기는 각각 2013년 2014년 준공에 들어간다구 하셨습니다.

원자력발전은 매우 ‘경제적인 에너지’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원자력발전은 ‘환경친화적’ 에너지라는 것도,
원자력발전은 ‘안정적 연료공급’ 에너지라는 것도,
원자력발전이 ‘에너지자립의 초석’이 될 것이라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여 1기 Seenergy원정단들은 무엇보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여 자부심을 갖고,
이 Seenergy원정단이 1기라는 것에 대하여 우리가 더 열심히했구요,
내년 내후년 앞으로도 계속 국민들이 지속적으로 관심가져 주셨으면 하는 소망으로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

에 있는 고리 원자력 발전소입니다. 지난
14일 고리 3호기 원전의 정지로 떠들썩
하기도 했었죠. 부존자원 부족으로 국내
소요에너지의 97%이상을 해외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도 1970년대
두 차례에 걸친 석유파동으로 심각한
위기를 겪으면서 원자력을 중심으로
하는 탈석유 전원개발 정책을 적극 추진
하여 왔다고 합니다.
그 결과 1978년 고리 1호기 가동을 시작
으로 현재 총 21기 1,871만kW가 가동되
고 있으며, 국내 소비전력의 약 34%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11년 3월에 발생한 일본 후쿠
시마 원전 사고등 원자력 발전에 대한
불안의식이 자리잡고 있어 원자력 안전의 중요성이 전세계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전세계 원전산업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에서 원전 안전성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이에 지경부는 Nu-Tech 2012에 따른 핵심기술 자립 이후 세계 수준의
원전기술 확보를 위한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원전기술 국가로드맵(Nu-Tech 2030) 수립을 준비 중에 있다고 합니다.

Seenergy원정단 SNS자키 5명 !
1박 2일 동안 독수리 오형제처럼 꼭 붙어 다니며 실시간 상황을 개인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중계했습니다. 에너지 시설을 방문해 몰랐던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고,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을 바로 알게 되니, 에너지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공부가 필요하다고 몸소 느꼈습니다. Seenergy Campaign 기간동안 우리가 생산해 내는 콘텐츠들이 일파만파 퍼져나가 어렵게만 느꼈던 에너지 이야기들을 많은 사람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생겼습니다.

각자 자기자리로 돌아가서도 지금의 열정을 행동으로 옮겨 실천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자력발전, 꼭 필요한가요?
원자력발전은 환경친화적 에너지입니다.
지구온난화는 온실가스를 다량 배출하는 화석연류의 과다사용이 주원인입니다.
원자력발전은 온실가스가 거의 없는 청정에너지로,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고 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는 지구촌의
희망이다.
원자력발전은 국가경제의 버팀목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6위인 원자력강국으로 현재 20기의 원자력발전소를 가동하여 국내 소비전력의 40%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은 가장 저렴한 발전원가로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국민들의 생활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원자력발전은 에너지자립의 초석입니다.
주요 에너지원의 대부분을 외국에서 수입하고 있는 우리나라로써는 풍력, 태양광, 조력 등의 신재생에너지는
값싸고 안정적인 에너지원의 역할을 하려면 많은 시간과 기술개발이 필요합니다. 에너지 안보와 경제성 면에서
볼 때 원자력발전만이 에너지 자립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신규 원자력 발전소 후보지로 강원 삼척과 경북 영덕이 선정됐습니다.
정부는 환경 영향 평가 등을 거쳐 늦어도 내년 말 까지 삼척과 영덕을 원전 건설 입지로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원전 규모는 최대 140만 KW로 강원 삼척과 경북 영덕에 각각 4기가 건설될 예정입니다.
현재 원전 소재지는 고리와 영광,월성,울진 등 4곳이고 삼척과 영덕까지 건설되면 모두 6곳으로 늘어납니다.
이렇듯 우리나라의 정전사태를 예비하기 위해 전체 발전량의 대비 원자력 비중을 2024년 48.5%까지 확대될 것이다.
수 많은 사람들이 에너지정책에 대해 바로 알고 지속적인 관심과 이러한 행사들이 많이 주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글은 Seenergy대학생 원정단 3팀이 작성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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