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미래를 찾아 떠나는 대한민국 사람들
지도밖에 있는 열정을 찾아 떠난다!
지구를, 사람을 숨쉬게 하는 원동력 "에너지". 이 에너지로 인해 자동차가 움직이고, 건물이 세워지며, 비행기가 날 수 있게 되는데요. 요즘 세상에 없어서는 안될 에너지이기도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탓에 점점 고갈되어가고 있는 것이기도 한 것 이 바로 에너지인데요. 대한민국에서 점점 고갈되어가고 있는 에너지를 찾아 해외로 떠나는 사람들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사람들일까요?

2012년 3월 14일 한 곳에 모인 사람들
2012년 3월 14일 오후 2시, 삼성동에 위치한 섬유센터 앞에 삼삼오오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들의 정체는 해외로 떠나는 자원영토 탐험대에 뽑히는 영광을 안은 사람들이었는데요. 71대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사람들이라 그런지 한 사람 한사람에게 남다른 에너지가 느껴지는 듯 했습니다.

자원영토 탐험대란?
국내외 주요 자원개발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SNS와 블로그를 통해서 현장 체험기를 소개하는 대한민국 자원개발의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 탐험대가 방문할 곳은 세계 95번째 산유국인 대한민국 동해 가스전,대형 노천광산 인도네시아 파시르, 희토류 광산 지역인 중국 서안, 우리나라 기업이 탐사, 개발, 생산 중인 해상유선 베트남 11-2, 비전통가스저느로 각광받는 캐나다 혼리버 지역이라고 합니다. 방문할 곳이 정말 어마어마 하죠?
국내외 주요 자원개발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SNS와 블로그를 통해서 현장 체험기를 소개하는 대한민국 자원개발의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 탐험대가 방문할 곳은 세계 95번째 산유국인 대한민국 동해 가스전,대형 노천광산 인도네시아 파시르, 희토류 광산 지역인 중국 서안, 우리나라 기업이 탐사, 개발, 생산 중인 해상유선 베트남 11-2, 비전통가스저느로 각광받는 캐나다 혼리버 지역이라고 합니다. 방문할 곳이 정말 어마어마 하죠?
이들이 모여든 이유는 바로 자원영토 탐험대의 발대식 때문이었는데요. 꽃샘추위의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모여든 사람들의 열기로 발대식장의 온도는 뜨거운 한여름날 같았답니다. 이윽고 발대식이 시작되었지요.

엄숙한 분위기의 여타 발대식과는 달리 자원영토 탐험대의 발대식은 매우 흥겨운 분위기였습니다. 마치 파티현장 같았다고나 할까요? 허기진 탐험대원들을 위한 뷔페식 간식과 홍보대사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축하무대까지 이어지면서 분위기가 무르익어갔지요.


이날은 특별히 지식경제부의 홍석우 장관님께서도 참석해 발대식장을 빛내주셨는데요. 홍석우 장관님께서는 “대표적인 오지인 자원개발 현장을 방문하게 되는 탐험대의 열정을 치하하고 현장 방문을 통해 자원개발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기를 기대하며,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대표곡인 ‘아브라카다브라’의 염원을 담아 전세계 65개국에서 진행중인 자원개발 사업이 성공해 대한민국이 자원개발 강국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말씀하셨지요.

파이팅하며 단체 사진을 찍고, 발대식 현장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모두들 앞으로 있을 여정의 단꿈을 품고 결의에 찬 얼굴로 돌아갔는데요. 무역 2조달러 시대를 앞두고 자원 개발과 자원영토 확장의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도 지금 이들의 역할이 이 대한민국의 앞으로 100년을 책임지는 위대한 활동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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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자원영토 탐험대로 파시르 노천탄광 잘 다녀왔습니다.
대한민국이 자원강국으로 가는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