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가져온 따끈따끈한 에너지 절약정신 입니다! 자연과 벗살아 간다는 베트남 사람들의 에너지와 삶 이야기Seenergy원정단 블로거 캔디님의 글에서 알아봅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 대만여행이야기가 다 끝난것도 아닌데 대망여행 다녀와서 집에서 짐 풀며
선물보따리 푼 이야기부터 하게 되네요.
선물보따리라지만 우리나라 면세점에서 구입해 갔던 것들을 뺀 대만에서 구입해 온 것들만 소개해 드릴 거라서
진짜 선물은 숨었고 이건 선물이 아니라 집으로 사 들고 온 대만 먹거리들이였다지요....^^
 
 
 
먼저 면종류를 좀 많이 사 왔어요.
홍콩여행 때에도 면을 여러종류 사 왔었는데 대만도 면이 유명하니 면 종류를 많이 사오게 되었구요.
타이베이 중앙역(Taipei Main Station) 근처에 있는 백화점 지하슈퍼에서 다 구입 해 온 것들이예요.
대형슈퍼마켓이다보니 물건이 많아서 이것저것 골라 사기 편해서 그곳을 자주 이용 했었어요...
특히 그곳에서 파는 생블부베리요거트는 정말 맛나서 거의 매일 사 먹었는데 가격은 비쌌지만
생과일이라 정말 신선하고 맛났던 요거트였어요...
 
 

 
대만여행 다시 간다면 어떤 걸 구입해 오고 어떤 걸 피해야할지 이제 알겠는데
다시 갈 기회가 아직은 안 오고 있네요....
조만간 시간을 만들어 다시 가 봐야겠다 생각만 하고 있는데 언젠가 기회를 봐서 다시 다녀와야겠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하나 베트남여행 하면서 가져 온 것이 있다면,
 
 
그들의 에너지 절약정신 이였어요.
버스나 택시 같은자동차가 자전기보다 적은나라인 베트남을
흔히 발전이 덜 된 후진국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자연을 사랑하고 에너지를 절약할 줄 아는 아름다운 자연인들이 아닌가 생각했어요.
자동차도 있고 전기도 있고 현대문명도 접하고 있는 베트남인지라
전기를 쓰고 자동차를 집집마다 굴리려면 얼마든지 쓸 수 있는 나라이지만,
그들 개개인 스스로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그냥 살아온대로 먼길은 자전거로 달리고
 가까운 길은 걸어 다니고 있었어요.
 
 
 
현재 생활에 만족하고 살아가는 그들이
진정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그래서 저도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에너지 절약모드로 들어갔답니다...^^
 
 
사용하지 않는 코드까지 전원을 켜두지 않기 위해 전원공급과 차단이 가능한 콘서트로 모두 교체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바로 정원 아웃을 하고 있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겨울에도 난방을 계속 하지 않고 3시간마다 한 번씩 돌아가도록 시간조절을 해 두고
집에서 반바지가 아닌 긴바지 입기와 외출시 4시간으로 다시 조절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지요.
 
 
 
훈훈했던 예전과 달리 조금 미지근한 실내온도를 유지하니 실내공기도 더 신선해지는 기분이고
실내외 온도격차도 줄어서 감기 걸리는 일도 더 줄어들고 있어 좋아요.
 
 
올겨울에도 역시나 건강과 에너지절약을 위해 한번 더 점검하고 있어요.
 
 
다들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추위에 높아지는 난방온도도 다시 점검해 보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2/01/16 09:59 2012/01/16 09:59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eenergy.kr/rss/response/167

댓글+트랙백 ATOM :: http://seenergy.kr/atom/response/167

트랙백 주소 :: http://seenergy.kr/trackback/167

트랙백 RSS :: http://seenergy.kr/rss/trackback/167

트랙백 ATOM :: http://seenergy.kr/atom/trackback/16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